블랙핑크 제니의 짧지만 강렬한 여름휴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끝으로 ‘BORN PINK’ 투어의 해외 공연을 마친 블랙핑크. 이제 서울에서 피날레를 장식할 일만 남았는데요. 제니가 미국 서부 투어 공연 중간 애리조나에서 즐긴 짧은 휴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뜨거운 햇살과 끝이 어딘지 모를 푸른 하늘, 웅장하게 휜 협곡, 그 안의 제니!


2023 F/W 시즌을 장식할 컬러는 레드입니다. 이미 헤일리 비버, 마고 로비 등 셀러브리티들은 빨간 가방과 드레스로 가을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죠. 제니도 이번 휴가에서 빨간 가방과 함께했습니다.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블랙 팬츠, 누디한 메이크업만으로도 충분한 제니의 바캉스 룩!

기온차가 큰 협곡에서는 화이트 원피스에 얇은 셔츠를 레이어드했습니다. 역시 빨간 가방과 신발로 포인트를 줬죠.

여름의 끝, 짧지만 강렬한 제니의 휴가 분위기를 함께 느껴봐요.



- 포토
- @jennierubyjane
추천기사
-
패션 뉴스
솔로메오에 새겨진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유산
2025.03.28by 손은영
-
아트
작가와 작품을 분리할 수 있는가?
2025.03.08by 정지혜
-
셀러브리티 스타일
간드러진 '이 슈즈' 하나면 가을까지 끝!
2025.04.01by 황혜원
-
엔터테인먼트
'소년의 시간' 오웬 쿠퍼가 꿈꾸는 미래
2025.03.26by 황혜원, Nell Frizzell
-
셀러브리티 스타일
셀린느 행사에서 재회한 박보검×수지
2025.04.02by 오기쁨
-
패션 뉴스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파노라마: 포토보그 리저널 공모전
2025.03.28by 이소미, PhotoVogue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