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화보

나만의 서재 같은 사무실에서, 내 맘 가는 대로 입기

12층 사무실. 때론 지구에서 제일 큰 나만의 서재, 그래서 내 맘 가는 대로 입는 공간.

패션 화보

나만의 서재 같은 사무실에서, 내 맘 가는 대로 입기

12층 사무실. 때론 지구에서 제일 큰 나만의 서재, 그래서 내 맘 가는 대로 입는 공간.

PEACE OF MIND 미우치아 프라다가 제안하는 새로운 유니폼. 저지 소재 탱크 톱과 짧은 스커트, 그리고 아래에는 부드러운 니트 팬츠.

INFORMATION DESK 프라다를 상징하는 ‘갤러리아’ 백의 미니 사이즈. 다양한 참을 달아 본인만의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TAG URSELF 크리스털 장식 네크라인을 더한 미니 드레스. 여기엔 곰돌이 인형과 참을 더한 목걸이를 함께 했다.

AN EYE OF A BEHOLDER 꽃 장식을 어깨끈으로 완성한 베이비 돌 드레스와 라일락 컬러 저지 팬츠. 참 장식을 더한 프라다 ‘갤러리아’ 백을 들었다.

SWINGING BABY 1960년대 모즈 룩이 연상되는 튜닉 미니 드레스에 판탈롱 실루엣의 검정 니트 팬츠를 더했다. 손에 쥔 건 스웨이드 소재 ‘아르케’ 백.

GRAPH CHART 밧줄과 링 장식을 더한 요즘 세대를 위한 ‘소프트 사운드’ 백. 의상과 액세서리는 프라다(Prada).

    패션 에디터
    손기호
    포토그래퍼
    김수진
    모델
    탁윤조
    헤어
    최은영
    메이크업
    윤해리
    SPONSORED BY
    PR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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