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리티 스타일

샤넬에서 캐주얼까지, 제니의 베스트 룩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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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에서 캐주얼까지, 제니의 베스트 룩 25

2025.02.26

지금 대한민국의 패션 트렌드를 이끄는 인물을 꼽으라면, 단연 ‘제니’입니다. 의심의 여지도, 망설일 필요도 없죠.

Courtesy of YG Entertainment

그 이유 중 하나는 역시 ‘샤넬’입니다. 팬들 사이에서 인간 샤넬로 불리는 제니는 칼 라거펠트가 샤넬 하우스를 위해 마지막으로 직접 선택한 뮤즈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릅니다. 중요한 날에는 어김없이 샤넬을 선택하고, 일상에서는 액세서리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캐주얼 룩에 페미닌한 감성을 더하죠.

하지만 그녀가 패셔니스타의 지위를 유지하는 비결은 럭셔리 하우스부터 작은 브랜드까지 가리지 않고 믹스 매치하는 데 있습니다. 특히 신인 디자이너들을 후원하며 자신의 스타 파워를 발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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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에서는 슈슈통 2023년 가을/겨울 컬렉션의 화이트 포인트가 들어간 스트랩리스 블랙 드레스를 착용했고요. 자크뮈스의 2024년 가을/겨울 런웨이에서 모델로 데뷔했죠. 그 무대는 멧 갈라에서 알라이아를 입은 직후였죠.

평소 스타일은 또 어떤가요. 오버사이즈 니트웨어, 헐렁한 바지에 어그 부츠를 신으며 캐주얼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을 보여주죠. 가느다란 허리 라인을 드러낼 때는 귀여운 줄무늬가 들어간 톱을 입어 귀여움을 더합니다. “쿨한 아웃핏에는 귀여움을 섞어야 한다”고 말한 스타일 철학 그대로요! 오는 3월 7일 발매되는 제니의 첫 솔로 정규 앨범 <Ruby>를 기다리며, 지금까지 레드 카펫 위와 아래에서 보여준 잊을 수 없는 그녀의 패션 모먼트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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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vogue.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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