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우지, 강렬한 ‘BEAM’
그룹 세븐틴의 새로운 스페셜 유닛 프로젝트가 옵니다. 멤버 호시와 우지가 오랜만에 함께 신보를 선보일 준비를 마쳤습니다.

호시×우지의 싱글 1집 <BEAM>이 오는 3월 공개됩니다. 이번 앨범명은 호시×우지로부터 발산되는 빛을 의미합니다. 연습생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도전을 거듭하며 쌓아온 이들의 오리지널리티와 자기애를 다양한 빛으로 표현했죠.


호시와 우지는 2017년 발매된 세븐틴 정규 2집 <TEEN, AGE>의 수록곡 ‘날 쏘고 가라’에서 호흡을 맞췄습니다. 당시 두 사람의 이름 앞 글자를 따 유닛에 ‘호우주의보’라고 이름 붙였죠. 두 사람은 이번 싱글 앨범을 통해 약 8년 만에 스페셜 유닛을 결성하게 됐는데요. 호시는 얼마 전까지 또 다른 유닛 부석순에서 보여준 유쾌한 모습과 반전되는 카리스마를, 우지는 프로듀서에서 메인 플레이어로 나서며 새로운 얼굴을 예고했습니다.
그룹 내 퍼포먼스 팀 리더인 호시, 보컬 팀 리더인 우지는 1996년생 동갑내기 친구이자 동료로서, 서로에 대한 존중과 신뢰를 보여왔습니다. 두 사람 모두 음악과 퍼포먼스에 진심인 만큼 싱글 1집 역시 빛나는 결과물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의하세요. 3월 10일, 강렬한 호우주의보가 찾아옵니다.
- 포토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추천기사
-
엔터테인먼트
이성애자의 우정과 사랑 사이 ‘모텔 캘리포니아’
2025.02.05by 이숙명
-
패션 트렌드
2025년 봄, 성공적인 스타일링 완성할 블레이저 3
2025.02.26by 김현유, Valerie Specht
-
아트
생의 결과 층, 아놀드 뉴먼의 초상 사진
2025.02.07by 황혜원
-
아트
위대한 무드 보드로 변신한 박물관, 루브르 꾸뛰르
2025.02.06by 오기쁨
-
Culture
제이홉부터 지드래곤까지! K-팝 슈퍼스타들의 콘서트 5
2025.02.12by 이정미
-
웰니스
혈당 조절부터 다이어트까지, 최근 주목받는 보라색 음료의 정체
2025.02.22by 김현유, Jeanne Ballion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