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시즌 3로 돌아온다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을 사랑했던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 3가 본격적으로 제작에 들어갑니다. 시즌 2 종영 후 3년 만이죠.

<유미의 세포들>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주인공 유미의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아주 보편적인 이야기인 동시에 특별한 한 사람의 이야기이기도 하죠. ‘유미’는 평범하지만 사랑스러운 인물로, 한때 깊은 상처를 입고 활동을 멈췄던 ‘사랑 세포’가 한 남자를 만나면서 다시 깨어납니다. 이후 다양한 연애를 거치며 점점 자신을 찾아가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특히 유미의 감정과 생각을 의인화한 세포의 시각을 통해 다룬 연출로 많은 사랑을 받았죠.

시즌 1과 시즌 2에서는 배우 김고은이 유미 역할을 맡아 공감 가는 캐릭터를 완성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유미와 함께 설레고, 울고, 웃었는데요. 김고은은 시즌 3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입니다. 과연 다시 사랑스러운 유미를 만날 수 있을까요?

많은 이들이 시즌 3를 기다리는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원작 팬들이 기다렸던 유미의 마지막 연애 상대, ‘순록’이 등장할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높이고 있기 때문이죠. 이제 <유미의 세포들> 시즌 3를 기다리며 앞선 이야기들을 정주행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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