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이탈리아, 영국, 스위스, 독일, 스페인, 벨기에, 스웨덴까지! 고유한 문화와 미적 가치, 놀라운 혁신으로 전 세계 뷰티 마켓을 사로잡은 유럽 8개국의 대표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았다.
FRENCH TOUCH 유서 깊은 역사와 눈부신 미학, 놀라운 혁신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뷰티 마켓의 절대 강자, 프렌치 뷰티 아이템 11.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LANVIN PARFUMS ‘Modern Princess in Jeans’ 데님 재킷과 튤 스커트 차림의 대담하고 도전적인 파리지엔을 주인공으로 삼은 향수. HERMÈS BEAUTY ‘Trait d’Hermes Eye Pencil’ 블렌딩 팁을 활용해 정교한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트레 데르메스’ 라인의 아이 펜슬. KILIAN PARIS ‘Love, Don’t Be Shy’ 오렌지 블로섬처럼 부드럽고 마시멜로처럼 감미롭게! 사랑에 빠진 연인의 살 내음을 맡을 때 느끼는 감정을 표현한 킬리안 파리의 베스트셀러. GUERLAIN ‘Météorites Light-Revealing Pearls of Powder’ 1987년부터 이어진 겔랑의 독보적인 기술로 완성된 구슬 파우더. 스파클링 컬러와 실버 라이트 펄이 투명하고 맑은 빛을 선사한다. LANCÔME ‘Teint Idole Ultra Wear Foundation’ 랑콤만의 독자적인 테크닉을 바탕으로 공기처럼 가볍게 피부를 감싸주며 하루 종일 편안한 초밀착 커버를 만끽할 수 있다. HERMÈS BEAUTY ‘Plein Air H TRIO Silky Blush Powder Rose Hâlé’ 내추럴한 피부를 추구하는 에르메스 뷰티의 정신을 담은 ‘플랭 에르’ 컬렉션. 진줏빛 펄을 함유한 포뮬러가 우아한 광채와 생기를 자아낸다. OFFICINE UNIVERSELLE BULY 1803 ‘Eau Triple Andean Verbena and Ulu Basil’ 프랑스 텃밭에서 자라는 과일과 허브, 채소의 향을 조합한 ‘레 자뎅 프랑세 컬렉션’의 ‘오 트리쁠 베르벤느’. CHRISTIAN DIOR BEAUTY ‘Miss Dior Parfum’ 1947년 프로방스의 여름밤에서 모티브를 얻은 디올의 첫 번째 향수로 이를 모던하게 재해석한 새 버전을 5월 출시한다. ‘Rouge Premier’ 오뜨 꾸뛰르 정신을 반영한 립스틱으로 ‘뚜왈 드 주이’ 패턴의 세라믹 케이스와 12가지 클래식 컬러 셰이드가 특징이다. CELINE BEAUTÉ ‘Le Rouge Celine’ 파리지엔을 상징하는 퓨어 레드 컬러의 ‘01 루즈 트리옹프’. SISLEY ‘Eau de Campagne’ 프렌치 가든의 향을 머금은 ‘오 드 깡빠뉴’는 푸른 토마토잎과 야생 허브가 산뜻하고 상쾌한 풀 내음을 발산한다.
LA FIESTA ‘태양의 나라’ 스페인의 활기차고 열정적인 에너지와 풍부한 자연의 힘을 오롯이 반영한 뷰티 아이템 6.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LOEWE PERFUMES ‘Loewe 001 Man Eau de Parfum’ 2016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이 완성한 로에베의 첫 프래그런스. 부드러운 화이트 머스크와 매혹적인 히비스커스 향이 조화를 이룬다. ‘Loewe Un Paseo Por Madrid Doré Eau de Parfum’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의 관광 명소에서 착안한 ‘운 파세오 포르 마드리드 컬렉션’. 이 중 도레 영화관의 아카이브 상영회에서 힌트를 얻은 향수로 파촐리와 바닐라의 아로마틱한 우디 노트가 인상적이다. ALQVIMIA ‘Body Sculptor Body Oil’ 1984년 이딜리 리스카노가 설립한 스페인의 유명 스파 브랜드이자 고대 방식의 아로마테라피를 추구하는 홀리스틱 뷰티 브랜드, 알키미아의 ‘바디 스컬프터 바디오일’은 국소 지방을 줄이고 피부를 탄력 있게 만든다. MARTIDERM ‘Photo-Age HA+ Ampoules’ 1952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약사 호세 마르티 토르가 설립한 안티에이징 전문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마티덤의 앰플. 비타민 C가 함유된 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으로 빠른 흡수력을 자랑한다. ‘Black Diamond Ultimate Antiox Serum’ 최상위 라인업인 ‘블랙 다이아몬드’의 새로운 항산화 세럼. 국내에는 올가을 출시한다. NATURA BISSÉ ‘Diamond Extreme Cream-Rich Texture’ 1979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출범한 하이엔드 스킨케어 브랜드 ‘네츄라비세’는 모던 하이테크와 자연 성분이 결합된 제품을 선보인다. 글로벌 베스트셀러 ‘다이아몬드 익스트림 크림 리치 텍스처’는 미세한 주름을 케어하며 노화 방지 효과까지 제공한다.
ALPINE ELEGANCE 알프스산맥의 청정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하이퀄리티의 스위스 뷰티 아이템 10.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WELEDA ‘Arnica Muscle Massage Oil’ 유럽 현지에서 약초와 차의 원료로 즐겨 사용하는 아르니카를 함유한 마사지 오일로 근육통 완화에 효과적이다. ‘Super Food Cream’ 99년 전 건조한 피부 때문에 고통받는 환자를 위해 개발된 고보습 크림. 헤일리 비버와 데미 무어, 빅토리아 베컴 등 셀럽들의 파우치 필수품으로 유명하다. LA PRAIRIE ‘Skin Caviar Liquid Lift’ 새롭게 추가된 캐비아 마이크로 뉴트리언트 성분을 함유해 피부에 즉각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며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스킨 캐비아 리퀴드 리프트’. SWISS PERFECTION ‘Essential Vitamin Cream’ 스위스퍼펙션의 상징적인 플라워, 독일 붓꽃에서 채집한 독점 성분으로 완성된 페이스 크림. NESCENS ‘Smoothing Gel Emulsion-Eye Contour Area’ 스위스 하이엔드 웰니스 브랜드 네상스의 대표 제품으로 눈가 피부를 케어해주는 탄력 펩타이드 특허 성분이 특징이다. VALMONT ‘Vital Falls’ 알프스산맥의 아롤라 빙하수를 주원료로 하는 페이셜 토너. 풍부한 미네랄이 수분을 즉시 공급하고 피부 대사를 활성화한다. JUST ‘Alpine Herbal Balm’ 알프스산맥에서 야생으로 자란 허브 등 식물 성분을 함유한 고보습 멀티 유즈 밤. ‘31 Herbs Essential Oil’ 알프스산맥에서 피어나는 자연의 에너지를 단 한 병에 담아낸 유스트의 시그니처 오일. VALMONT ‘Prime Renewing Pack’ 1905년 스위스 몽트뢰에 자리한 메디컬 클리닉으로 시작한 브랜드 발몽의 ‘프라임 리뉴잉 팩’. SWISS PERFECTION ‘RS-28 Radiance Program’ 피부 손상의 주범인 활성산소 생성을 억제하는 피부 재생 트리트먼트.
LA DOLCE VITA 풍요롭고 낭만적이며 고전적인 이탤리언 정신과 미학을 갖춘 뷰티 베스트셀러 14.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SANTA MARIA NOVELLA ‘Edizione Firenze 1221-Scented Wax Tablet’ 산타마리아노벨라의 800년 이탤리언 헤리티지를 반영한 피렌체 1221 에디션. 스테디셀러인 왁스 타블렛 중 ‘로사 가데니아’는 부드러운 장미 향이 일품이다. BVLGARI ‘Allegra Chill & Sole Eau de Parfum’ 이탤리언 라이프스타일의 다섯 가지 순간을 향으로 표현한 ‘알레그라 컬렉션 칠 & 솔레 오 드 퍼퓸’. PRADA BEAUTY ‘Prada Blushing Care Lip Balm-Astral Pink’ 일명 ‘블루밤’으로 프라다의 아스트랄 블루와 트라이앵글 셰이프 불릿 등 상징적인 요소를 내포한 베스트셀러. CULTI MILANO ‘Diffusore Stile’ 이탈리아 인테리어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아그라티가 창립한 퍼퓸 브랜드 ‘쿨티 밀라노’를 대표하는 디퓨저 라인 ‘스틸레’. 이 중 ‘테수토’는 로맨틱하고 섬세한 플라워 향이 매력. DAVINES ‘Energizing Seasonal Superactive’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이탤리언 살롱 헤어케어 브랜드 다비네스의 시그니처 제품. ARMANI BEAUTY ‘Luminous Silk Cheek Tint Liquid Blush’ 실크처럼 부드럽게, 수채화처럼 자연스럽게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틴트. MONCLER ‘Ciel d’Hiver’ 70여 년간 산의 위대함에 찬사를 보내온 몽클레르 ‘레 소메 컬렉션’. 이 중 ‘씨엘 디베’는 네롤리의 장엄하고 관능적인 향을 포착했다. DOLCE&GABBANA BEAUTY ‘Eye Dare You! Palette’ 영원성, 본능, 즐거움이라는 철학을 패션은 물론 뷰티에도 적용한 돌체앤가바나. 12가지 컬러로 구성된 섀도 팔레트를 통해 다채롭고 화려한 메이크업 룩을 연출할 수 있다. BOROTALCO ‘Original Stick’ 1904년 론칭 후 이탈리아 국민 보디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보로탈코. ‘오리지널 스틱’은 정제된 미네랄 성분이 땀을 흡수하고 피부를 보송하게 케어한다. ACQUA ALLE ROSE ‘Tonico Rinfrescante’ 1867년 탄생한 이탤리언 스킨케어 브랜드 아쿠아알레로제의 장미수 토너. GUCCI BEAUTY ‘Rouge à Lèvres Voile’ 1950년대 빈티지 프린트가 떠오르는 로즈 프린트 케이스의 립스틱 ‘500 오달리 레드’. ‘Blush de Beauté’ 순수함과 창의성을 표현하는 파우더 블러셔로 ‘09 인텐스 플럼’은 화려하고 관능적인 핑크 컬러가 특징이다. SANTA MARIA NOVELLA ‘Ambra Eau de Parfum’ 피렌체의 문화와 예술이 번영하던 시절 메디치 가문의 정원에서 힌트를 얻은 ‘앰브라 오 드 퍼퓸’. ACQUA DI PARMA ‘Buongiorno’ 이탈리아 레몬과 민트 잎, 로즈메리가 어우러진 ‘본조르노’.
FROM LONDON STREET TO ROYAL GARDEN 스트리트 컬처부터 로열 헤리티지까지 아우르는 뷰티 멜팅포트, 영국 브랜드의 에센셜 10.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LUSH ‘Ginger Shampoo’ 론칭 후 큰 사랑을 받은 아이템을 현시대에 맞게 재해석한 ‘러쉬 버전(The Lush Version)’의 ‘진저 샴푸’. 생강과 바닷소금 성분이 두피를 말끔하게 만든다. BURBERRY BEAUTY ‘Burberry Brit Shine Lipstick’ 15가지 컬레 팔레트는 트렌치 코트, 애프터눈 티 등 영국적인 뿌리에서 영감을 얻었다. CHARLOTTE TILBURY ‘Charlotte’s Magic Cream’ 샬롯 틸버리의 상징인 ‘샬롯츠 매직 크림’. 보습, 광채, 탄력을 동시에 케어해 부스터처럼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린다. NEAL’S YARD REMEDIES ‘Rejuvenating Frankincense Facial Oil’ 500년 전통의 영국 약제 치유법을 계승하는 오가닉 뷰티 브랜드 ‘닐스야드 레머디스’의 글로벌 베스트셀러인 페이셜 오일. JO MALONE LONDON ‘Frangipani Flower Cologne’ 1990년 론칭 후 우아하고 섬세한 프래그런스를 선보이는 조 말론 런던. ‘프랑지파니 플라워 코롱’을 통해 싱그러운 레몬과 플로럴 향, 크리미한 샌들우드 어코드를 느낄 수 있다. LUSH ‘29 High Street’ 러쉬 1호점이 자리한 런던 29 하이 스트리트의 향을 담은 향수. 상큼한 과일 향으로 시작해 따뜻하고 부드러운 우드 향으로 마무리된다. DYSON ‘Supersonic Nural™ Hair Dryer’ 이노베이션과 하이퀄리티를 추구하며 잉글랜드 맘즈버리에서 설립된 다이슨. ‘슈퍼소닉 뉴럴 헤어 드라이어’는 스마트한 뉴럴 센서를 바탕으로 두피 보호와 손쉬운 스타일링을 제공한다. NEAL’S YARD REMEDIES ‘Wild Rose Beauty Balm’ 자연에서 추출한 식물성 에센셜 오일을 블렌딩한 99% 유기농 밤. 스마트한 3-in-One 아이템으로 클렌저부터 모이스처라이저, 마스크로 활용할 수 있다. BURBERRY BEAUTY ‘Burberry Eye Quad’ 버버리 헤리티지 컬러에서 영감을 받은 아이섀도 팔레트 ‘03 블러시 베이지’. PENHALIGON’S ‘Highgrove Bouquet Eau de Parfum’ 1870년부터 영국의 스토리를 향으로 풀어낸 펜할리곤스. 영국 국왕 찰스 3세의 개인 별장 하이그로브에서 모티브를 얻은 ‘하이그로브 부케’는 흰 붓꽃과 머스크가 어우러진 신선한 플로럴 향수.
DEUTSCH DISCOVERY 과학적 접근과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정밀하게 설계된 독일 뷰티 가이드 7.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DR. BARBARA STURM ‘Hyaluronic Serum’ 피부 과학을 20여 년간 연구해온 바바라 스텀 박사가 창립한 독일 고기능 항산화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 바바라 스텀. 저분자 히알루론산과 쇠비름 추출물이 농축된 ‘히알루로닉 세럼’은 집중적인 보습력을 제공한다. AUGUSTINUS BADER ‘The Ultimate Soothing Cream’ 세계적인 학자 아우구스티누스 바더 교수의 독일 이노베이션 뷰티 브랜드. ‘더 얼티밋 수딩 크림’은 자극받거나 염증이 생긴 피부를 진정시키는 고농축 멀티 코렉티브 스킨 세이버다. ‘The Tinted Balm’ 영화감독 겸 배우 소피아 코폴라와 협업한 ‘더 틴티드 립 밤’. 쉬어 핑크부터 레드 코랄, 번트 플럼까지 세 가지 컬러 구성. ALEX COSMETIC ‘Royal BB Cream’ 자연 원료와 메디컬 뷰티를 결합해 1942년에 설립된 알렉스 코스메틱의 ‘로얄 비비 크림’. ANNEMARIE BÖRLIND ‘Rose Blossom Vital Care’ 독일의 대자연, 청정 지역의 상징인 ‘슈바르츠발트’에서 해답을 찾은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안네마리보린의 ‘로즈 블라썸 바이탈 케어’. 오일 에센스와 수분 에센스를 한 병에 담은 ‘2 in 1’ 에센스로 블렌딩해 사용하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피붓결을 정돈해준다. AUGUSTINUS BADER ‘The Essence’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발효 와사비와 각질을 완화하는 PHA 성분의 글루코노락톤을 함유한 ‘더 에센스’. ‘The Rich Cream’ 기술의 집약체이자 아이코닉 제품인 ‘더 리치 크림’. 자연 유래 아미노산과 고등급 비타민 등 피부 본연의 활동 분자로 이뤄진 개발 성분 TFC8Ⓡ이 피부 리뉴얼과 재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BELGIAN BLOOM 세계적인 예술의 중심지로서 아티스틱한 감성에 피부를 향한 진정성을 피워낸 벨기에 뷰티 포인트 7.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NELLY DE VUYST ‘Radiance VitaLift-C HA Serum’ 1974년 브뤼셀 태생의 넬리 드뷔스트 여사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론칭한 벨기에 헤리티지 브랜드. ‘래디언스 비타리프트 C HA 세럼’은 리포솜 안에 자리한 순수 비타민 C 성분 덕분에 뛰어난 브라이트닝 효과를 자랑한다. MAISON MARGIELA ‘Replica Beach Walk Eau de Toilette’ 벨기에 패션 디자이너이자 아티스트 마르탱 마르지엘라의 철학을 이어받아 기억과 경험을 자극하는 프래그런스 라인 ‘레플리카’. 이 중 ‘비치워크’는 코코넛밀크와 머스크, 베르가모트가 어우러져 여름날의 해변가 산책을 떠올린다. DRIES VAN NOTEN ‘Rosa Carnivora’ 벨기에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를 졸업하고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패션 디자이너 6인방을 일컫는 ‘앤트워프 식스’의 드리스 반 노튼. 패션계 은퇴 후 뷰티 카테고리를 확장하며 조향부터 패키지까지 직접 참여했다. 파우더리한 핑크 글라스와 애니멀 프린트의 보틀이 눈길을 사로잡는 이 향수는 핑크페퍼와 로즈, 베티베르를 베이스로 독창적인 향을 발산한다. ‘Rock the Myrrh’ 사이프러스와 몰약 등 90% 천연 유래 성분의 향수로 신비롭고 우아한 스모크트 우드 향이 매력적. ‘Refillable Lipstick’ 새틴부터 매트, 시어와 밤까지. 원하는 텍스처는 물론 감각적인 케이스까지 취향대로 조합할 수 있는 ‘리필러블 립스틱’. ‘코럴 세라믹’, ‘말라카이트 스네이크’ 등의 케이스는 패션 위크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았다. NELLY DE VUYST ‘Cellular-Matrix Cream’ 연어의 DNA와 냉압착 보리지 시드 오일 등을 함유해 미백부터 탄력, 주름 완화, 보습과 피부 진정까지 아우르는 올인원 크림. ‘Pure Soft Net Cleansing Cream’ 50여 년 동안 변치 않는 넬리 드뷔스트의 베스트셀러 ‘퓨어 소프트 넷 클렌징 크림’.
SERENITY AND SIMPLICITY 순수하고 평화로운 풍경과 심플함의 미학이 명료하게 어우러진 스웨덴 뷰티 & 라이프스타일 아이템 9.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L:A BRUKET ‘294 Linen Water Hinoki’ 스웨덴 자연주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라부르켓의 ‘린넨워터’. 너트메그와 삼나무를 베이스로 한 히노키 향이 특징. ‘291 Body Cream’ 탁월한 보습 효과의 유기농 바바수 오일과 코코아버터 성분이 건조한 피부 고민을 해결해준다. 유럽 천연 및 유기농 화장품 인증 제도인 코스모스(COSMOS) 인증을 받은 포뮬러도 장점. SACHAJUAN ‘Leave in Conditioner’ 스웨덴 출신 헤어 디자이너 사샤 미틱과 후안 로젠린드가 공동 론칭한 헤어케어 브랜드 사샤후안의 ‘리브 인 컨디셔너’는 두피 건강과 모발의 윤기를 집중 케어하는 트리트먼트다. STORA SKUGGAN ‘Moonmilk’ 스웨덴어로 ‘큰 그림자’라는 의미의 스토라 스쿠간은 신화적인 스토리를 풀어내는 니치 향수 브랜드. ‘문밀크’는 자연주의 동물학자 콘라트 게스너의 문헌에 나온 ‘문밀크’ 현상을 부드럽고 달콤한 향으로 해석한 향수다. BYREDO ‘Bal d’Afrique Eau de Parfum’ 2006년 벤 고햄이 스톡홀름에서 설립한 브랜드로 이 중 ‘발 다프리크’는 유럽 현지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ARKET ‘Multi-Use Oil Washi’ 계절과 자연 요소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비건 성분의 ‘배스 앤 바디 컬렉션’. 총 네 가지 컬러 중 호박색의 ‘앨범(Album)’은 샌들우드와 와일드 피그의 스파이시하고 우디한 향이 특징이다. & OTHER STORIES ‘Balm Highlighter’ 호호바 오일과 시어버터 성분의 하이라이터로 얼굴과 입술에 반짝이는 광채를 더한다. ‘Powder Blush’ 벨벳처럼 부드럽게 블렌딩되는 블러셔. BJÖRK AND BERRIES ‘Fjällsjö Eau de Parfum’ 스웨덴 북부 자연의 특별함과 그 치유 효과를 보존하는 프로젝트에서 시작된 에코 니치 향수 비요크 앤 베리스. ‘피얄쇠’는 스웨덴의 산에서 하이킹을 하다 호수에 뛰어들었을 때 느낀 상쾌함을 향으로 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