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로서의 얼굴, 배두나의 뉴 룩
배두나의 얼굴 위에 예술로서의 메이크업, 맥 톨레도 컬렉션이 담겼다.
50~60년대풍 메이크업과 컬러가 모던하게 해석된,
일상이 아닌 내일의 영감이 되어줄 배두나의 새로운 얼굴.
![EYE 맥 ‘플루이드 라인 블랙트랙’으로 쌍꺼풀 라인을 채우고 부드럽게 눈꼬리를 위로 뺐다. 맥 ‘프로 롱웨어 아이라이너 디파인들리 블랙’ 펜슬로 언더 점막을 깔끔하게 채웠다. LIP 선명한 클래식 레드 컬러 맥 ‘톨레도 립스틱 테너 보이스’. 블랙 컬러 브라톱 원피스는 라펠라(Laperla).](https://img.vogue.co.kr/vogue/2015/02/style_5554736c2751f.jpg)
EYE 맥 ‘플루이드 라인 블랙트랙’으로 쌍꺼풀 라인을 채우고 부드럽게 눈꼬리를 위로 뺐다. 맥 ‘프로 롱웨어 아이라이너 디파인들리 블랙’ 펜슬로 언더 점막을 깔끔하게 채웠다. LIP 선명한 클래식 레드 컬러 맥 ‘톨레도 립스틱 테너 보이스’. 블랙 컬러 브라톱 원피스는 라펠라(Laperla).
![EYE 맥 ‘아이펜슬 토프’로 가늘고 얇은 눈썹을 선명하게 그렸다. CHEEK 맥 ‘톨레도 블러쉬 옴브레 라이트 피치’. LIP 가벼운 피치 누드 컬러의 맥 ‘톨레도 립스틱 옥스블루드’. 라운드 네크라인 화이트 롱 드레스는 캘빈 클라인(Calvin Klein).](https://img.vogue.co.kr/vogue/2015/02/style_5554736c724a4.jpg)
EYE 맥 ‘아이펜슬 토프’로 가늘고 얇은 눈썹을 선명하게 그렸다. CHEEK 맥 ‘톨레도 블러쉬 옴브레 라이트 피치’. LIP 가벼운 피치 누드 컬러의 맥 ‘톨레도 립스틱 옥스블루드’. 라운드 네크라인 화이트 롱 드레스는 캘빈 클라인(Calvin Klein).
![EYE 맥 ‘플루이드라인 블랙트랙’으로 아이홀을 가득 메운 후 꼬리가 위로 살짝 올라가게 그렸다. CHEEK 맥 ‘프로 롱웨어 블러쉬 스터본’을 광대뼈 밑에 살짝 터치해 은은하게 음영을 살렸다. LIP 맥 ‘프로 롱웨어 립 펜슬 트러스트 인 레드’로 입술산을 강조해 하트 모양으로 립 라인을 그린 후 맥 ‘립스틱 톨레도 립스틱 빅토리아나’를 채웠다. 블랙 망사 디테일의 톱은 라펠라(Laperla), 블랙 스커트는 로우 클래식(Low Classic).](https://img.vogue.co.kr/vogue/2015/02/style_5554736cd2f93.jpg)
EYE 맥 ‘플루이드라인 블랙트랙’으로 아이홀을 가득 메운 후 꼬리가 위로 살짝 올라가게 그렸다. CHEEK 맥 ‘프로 롱웨어 블러쉬 스터본’을 광대뼈 밑에 살짝 터치해 은은하게 음영을 살렸다. LIP 맥 ‘프로 롱웨어 립 펜슬 트러스트 인 레드’로 입술산을 강조해 하트 모양으로 립 라인을 그린 후 맥 ‘립스틱 톨레도 립스틱 빅토리아나’를 채웠다. 블랙 망사 디테일의 톱은 라펠라(Laperla), 블랙 스커트는 로우 클래식(Low Classic).
![BASE 맥 ‘프렙+프라임 에센셜 오일’과 진주 펄 베이스인 ‘스트롭 크림’을 섞어 바른 후 맥 ‘스튜디오 퍼펙트 SPF 15/PA 파운데이션’으로 결점 없이 매끈하고 보송한 피부를 연출했다. EYE 맥 ‘톨레도 립스틱 바베큐’를 맥 ‘204 래쉬 브러쉬’에 묻혀 눈썹 결을 살려가며 빗었다. CHEEK 맥 ‘톨레도 블러쉬 옴브레 킨더가튼레드’로 광대뼈 부분을 쓸어줬다. LIP 비비드한 오렌지 레드 컬러의 맥 ‘톨레도 립스틱 바베큐’.](https://img.vogue.co.kr/vogue/2015/02/style_5554736d3c15a.jpg)
BASE 맥 ‘프렙+프라임 에센셜 오일’과 진주 펄 베이스인 ‘스트롭 크림’을 섞어 바른 후 맥 ‘스튜디오 퍼펙트 SPF 15/PA 파운데이션’으로 결점 없이 매끈하고 보송한 피부를 연출했다. EYE 맥 ‘톨레도 립스틱 바베큐’를 맥 ‘204 래쉬 브러쉬’에 묻혀 눈썹 결을 살려가며 빗었다. CHEEK 맥 ‘톨레도 블러쉬 옴브레 킨더가튼레드’로 광대뼈 부분을 쓸어줬다. LIP 비비드한 오렌지 레드 컬러의 맥 ‘톨레도 립스틱 바베큐’.
![EYE 맥 ‘프로 롱웨어 아이라이너 디파인들리 블랙’ 펜슬을 사용해, 눈 앞머리를 시작으로 아이홀 전체를 감싸듯 둥글게 라인을 그린 후, 맥 ‘톨레도 모던 트위스트 래쉬 비닐’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꼼꼼히 채워 풍성하게 올렸다. LIP 딸기우유 빛깔의 맥 ‘립스틱 생제르망’.블랙 톱은 라펠라(Laperla).](https://img.vogue.co.kr/vogue/2015/02/style_5554736d91c84.jpg)
EYE 맥 ‘프로 롱웨어 아이라이너 디파인들리 블랙’ 펜슬을 사용해, 눈 앞머리를 시작으로 아이홀 전체를 감싸듯 둥글게 라인을 그린 후, 맥 ‘톨레도 모던 트위스트 래쉬 비닐’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꼼꼼히 채워 풍성하게 올렸다. LIP 딸기우유 빛깔의 맥 ‘립스틱 생제르망’.블랙 톱은 라펠라(Laperla).
![EYE 맥 ‘톨레도 6구 아이섀도우 무디블루’의 ‘인디고고’와 ‘딥 트루스’ 컬러를 블렌딩해 눈두덩 전체에 바른 후 맥 ‘톨레도 6구 아이섀도우 바이올렛윙크’의 ‘프리즈 플럼’을 관자놀이까지 퍼지도록 발랐다. CHEEK 맥 ‘톨레도 블러쉬 옴브레 라이프 피치’로 광대뼈 밑을 살짝 터치했다. LIP 맥 ‘립스틱 크렘 드 누드’.깅엄체크 드레스는 양즈 바이 희득(yang’s by HEE DEUK).](https://img.vogue.co.kr/vogue/2015/02/style_5554736deb09c.jpg)
EYE 맥 ‘톨레도 6구 아이섀도우 무디블루’의 ‘인디고고’와 ‘딥 트루스’ 컬러를 블렌딩해 눈두덩 전체에 바른 후 맥 ‘톨레도 6구 아이섀도우 바이올렛윙크’의 ‘프리즈 플럼’을 관자놀이까지 퍼지도록 발랐다. CHEEK 맥 ‘톨레도 블러쉬 옴브레 라이프 피치’로 광대뼈 밑을 살짝 터치했다. LIP 맥 ‘립스틱 크렘 드 누드’.깅엄체크 드레스는 양즈 바이 희득(yang’s by HEE DEUK).
맥 톨레도 컬렉션 X 배두나 영상 보기
- 에디터
- 뷰티 에디터 / 이화진
- 포토그래퍼
- ZO SUN HI
- 모델
- 배두나
- 스탭
- 헤어 / 이에녹, 메이크업 / 원조연, 네일 / 박은경, 스타일리스트 / 박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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