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와 코코 크러쉬의 운명적 만남
만남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어떤 컬러가 될까. 가장 멋진 만남은 늘 의외의 순간에 찾아온다. 제니에게 샤넬 코코 크러쉬와의 만남이 그랬듯이. 그녀가 말하는 만남은 흰색이다. 무엇이든지 새로 채울 수 있도록.
코코 크러쉬는 페미닌한 무드의 옐로우 골드, 화이트 골드 링과 커프스 브레이슬릿을 시작으로 샤넬 고유 컬러인 베이지 골드,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 된 링까지 선보이며 특유의 모던함과 세련미를 중심으로 아이템을 전개해왔다. 특히 올해는 길이 조절이 가능한 체인의 네크리스와, 가브리엘 샤넬의 상징 같은 닉네임 ‘COCO’ 를 연출해 착용할 수 있는 브레이슬릿이 컬렉션에 합류하며 더욱 버라이어티한 스타일링이 가능해졌다. 제니가 매일 다른 아이템을 레이어링 하며 다양한 연출을 즐길 수 있는 이유도 바로 이것.
샤넬은 지난 1월, 코코 크러쉬 2023의 캠페인 모델로 하우스의 앰버서더 제니를 선정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제니가 이야기하는 코코 크러쉬와의 운명적 만남에 대해 귀를 기울이다 보면, 당신도 의외의 순간에서 특별한 운명을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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