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킴스 발렌타인 캠페인 모델, 라나 델 레이
라나 델 레이가 2024년을 화려하게 시작했습니다. 오는 2월 열릴 제66회 그래미 어워드에 노미네이트된 데 이어 코첼라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선정됐죠. 최근 또 핫한 이벤트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킴 카다시안의 브랜드 스킴스에서 선보인 발렌타인 캠페인의 얼굴이 되었거든요.

델 레이는 “처음부터 스킴스의 열렬한 팬이었기 때문에 발렌타인 캠페인에 등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이번 컬렉션은 아주 예쁘고 몽환적이라 사진가 나디아 리 코헨(Nadia Lee Cohen)과 함께 창의적인 작업을 하는 것이 정말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나디아 리 코헨이 찍은 발렌타인 캠페인 이미지는 1960년대 무드를 듬뿍 담았습니다. 금발에 과거 할리우드 스타의 메이크업을 하고, 블랙 실크 레이스 슬립, 우븐 샤인 드레스 등 스킴스의 다양한 피스로 스타일링한 델 레이의 모습이 담겼죠. 로맨틱한 스킴스와 만난 델 레이의 새로운 모습을 감상해보세요.



- 포토
- Photo by Nadia Lee Cohen, Courtesy of Sk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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