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롤렉스 앰배서더 임명
고급 손목시계를 좋아하기로 유명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마침내 롤렉스 앰배서더로 임명됐습니다. 그는 앞으로 롤렉스 패밀리의 일원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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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는 25일 ‘Reach for the Crown’ 캠페인을 공개한 후 디카프리오를 앰배서더(Testimonee)로 발표했습니다. 그가 출연한 캠페인 광고는 현지 시간으로 3월 2일 진행될 2025 아카데미 시상식 광고 시간에 TV를 통해 처음 공개됩니다. 이로써 디카프리오는 오랫동안 영화계에서 함께해온 마틴 스콜세지,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함께 롤렉스 앰배서더로 이름을 올리게 됐죠.
롤렉스는 디카프리오가 영화계 밖에서 기후변화 운동가로서 활동한 것에 크게 주목했습니다. 특히 다큐멘터리 <Before the Flood>와 <Ice on Fire>의 프로듀서로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죠. 디카프리오는 UN ‘평화의 메신저’로도 활동 중이며, 1998년부터 자신의 재단을 통해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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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에는 NBA 농구 경기를 관람하며 롤렉스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모델을 착용한 모습이 포착됐죠. 디카프리오와 롤렉스가 함께할 새로운 여정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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