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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의 스크린 주연 데뷔작이 정해졌다

2025.04.03

차은우의 스크린 주연 데뷔작이 정해졌다

차은우가 스크린 주연 데뷔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가 선택한 작품은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제)>!

@eunwo.o_c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차은우는 최근 제안받은 작품 <퍼스트 라이드>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이 작품은 오랜 우정을 쌓아온 친구 4명의 청춘을 그립니다. 서른 살을 맞아 처음으로 함께 해외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eunwo.o_c

차은우와 함께 호흡을 맞출 배우로는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가 출연을 확정했죠. <30일>, <기방도령>, <위대한 소원>의 남대중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eunwo.o_c

차은우는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에 조연으로 출연했고, <데시벨>에 특별 출연한 적이 있지만 주연을 맡은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신입사관 구해령>, <여신강림>, <아일랜드>, <원더풀 월드> 등을 통해 배우로서 차근차근 존재감을 보여온 그가 스크린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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